USB SSD에 설치된 Windows 11 — NVMe 고장 시 응급 부팅 + AI 에이전트 자동 실행
Windows To Go — USB SSD에 Windows를 설치해서 어느 PC에서나 부팅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.
NVMe Win11 (메인) + USB WTG Win11 (응급) + WSL Ubuntu (AI 작업) = 3중 OS
WTG 설치는 3개 스크립트로 구성됩니다.
부팅 시 실행 — 내부 NVMe에 Windows가 있는지 확인
최초 부팅 시 한 번만 실행 (wtg_setup_done.flag로 중복 방지)
NVMe 미감지 시 실행되는 응급 에이전트
WSL에서 WTG 부팅 순서와 에이전트를 관리합니다.
status | 전체 상태 진단 |
boot-wtg | WTG 1순위 부팅 (재부팅 시 USB 부팅) |
boot-nvme | NVMe 1순위 부팅 |
deploy | Startup 스크립트 3개 배포 |
deploy-agent | Python + ds.py 재배포 |
reset-once | 1회 설정 재실행 유도 |
next-boot-nvme | 다음 한 번만 NVMe 부팅 |
NVMe가 고장났을 때 WTG가 어떻게 동작하는지
예상: WTG 부팅 시 Tailscale 자동 실행, IP 100.79.61.33 (고정).
현실: 실제 WTG 부팅 0회. 위 IP는 DHCP 예약 설정값일 뿐, 부팅 후 Tailscale이 실제로 연결되는지 아직 검증되지 않음.
게이트: G3 (BIOS 암호 해제 + microSD/USB 부팅 실전 테스트 필요).
참조: 00_TRUTH/proven.json — PROVEN #7
WTG 환경에서 Windows Update가 자동 설치되면 BSOD(블루스크린)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02_wtg_setup_once.bat가 자동으로 차단합니다.
수동으로도 설정: reg add "HKLM\SOFTWARE\Policies\Microsoft\Windows\WindowsUpdate\AU" /v NoAutoUpdate /t REG_DWORD /d 1 /f
💿 WTG + AI 에이전트 설치 완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