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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dule 7: Windows To Go + AI 에이전트

USB SSD에 설치된 Windows 11 — NVMe 고장 시 응급 부팅 + AI 에이전트 자동 실행

⏱️ 30분 💾 USB SSD 128GB+ 🛡️ 응급 복구 시스템

1 WTG란?

Windows To Go — USB SSD에 Windows를 설치해서 어느 PC에서나 부팅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.

박씨 구성

NVMe Win11 (메인) + USB WTG Win11 (응급) + WSL Ubuntu (AI 작업) = 3중 OS

2 설치 (3단계)

WTG 설치는 3개 스크립트로 구성됩니다.

1단계: NVMe 체크 (01_wtg_nvme_check.bat)

부팅 시 실행 — 내부 NVMe에 Windows가 있는지 확인

  • NVMe 발견 → bcdedit으로 NVMe 부팅 순서 변경 → 재부팅
  • NVMe 미발견 → 응급 모드 (03_parksy_agent.bat 실행)
2단계: 1회 설정 (02_wtg_setup_once.bat)

최초 부팅 시 한 번만 실행 (wtg_setup_done.flag로 중복 방지)

  • SAN Policy onlineall 설정 (내부 NVMe 디스크 활성화)
  • Windows Update 차단 (KB 자동 설치 → BSOD 방지)
  • Tailscale 서비스 시작
  • SSH known_hosts 사전 등록
3단계: AI 에이전트 (03_parksy_agent.bat)

NVMe 미감지 시 실행되는 응급 에이전트

  • embedded Python으로 DeepSeek Agent(ds.py) 실행
  • ds.py 없으면 Claude Code fallback
  • 폰에서 SSH 접속 가능 (Tailscale)

3 WTG 관리 (manage-wtg.sh)

WSL에서 WTG 부팅 순서와 에이전트를 관리합니다.

$ WTG 상태 확인
# 부팅 순서, WTG 마운트, Startup 스크립트, 에이전트 상태 한눈에
bash ~/termux-bridge/windows/wtg/manage-wtg.sh status
status전체 상태 진단
boot-wtgWTG 1순위 부팅 (재부팅 시 USB 부팅)
boot-nvmeNVMe 1순위 부팅
deployStartup 스크립트 3개 배포
deploy-agentPython + ds.py 재배포
reset-once1회 설정 재실행 유도
next-boot-nvme다음 한 번만 NVMe 부팅

4 응급 모드 동작 흐름

NVMe가 고장났을 때 WTG가 어떻게 동작하는지

$ 응급 모드 플로우
# 부팅 → 01_wtg_nvme_check.bat
NVMe 감지? ──✅──→ NVMe 부팅 순서 변경 → 재부팅 (NVMe Win11)
└──❌──→ wtg_nvme_fail.flag 생성 → 03_parksy_agent.bat 실행

Python + ds.py 실행? ──✅──→ DeepSeek Agent 가동
└──❌──→ Claude Code fallback

폰에서 SSH 접속: ssh -p 8022 dtslib@[WTG_IP]
WTG Tailscale IP

WTG 부팅 시 Tailscale이 자동 실행되며, IP는 100.79.61.33 (고정).
폰에서 ssh -p 8022 dtslib@100.79.61.33로 접속 가능.

5 사전 준비물

⚠️ 중요: Windows Update 차단

WTG 환경에서 Windows Update가 자동 설치되면 BSOD(블루스크린)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02_wtg_setup_once.bat가 자동으로 차단합니다.
수동으로도 설정: reg add "HKLM\SOFTWARE\Policies\Microsoft\Windows\WindowsUpdate\AU" /v NoAutoUpdate /t REG_DWORD /d 1 /f

💿 WTG + AI 에이전트 설치 완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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