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KSY-LOGS 🐙 GitHub ⚡ Classic Platform Runtime 📋 게시판 💬 단체톡 📱 박씨 캡처 APK 🎬 PD 양성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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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TSLIB · 지식 관리 3축
Parksy Log 파피루스 롤
APK 캡처 + GitHub 저장 + Pages 발행
📱 APK 입력 📦 GitHub 저장 🌐 Pages 발행 갱신
🧠 LLM Vault 🎙️ STT → Terminal Agent
왜 지금 대화를 저장하는가
LLM이 모든 정보에 접근 가능해지는 순간, 텍스트는 무한 복제되고 저작권은 의미를 잃는다.
유일하게 복제 불가능한 것은 — 내가 실제로 나눈 대화 그 자체다.
이게 증거다 — 실제 로그 발췌 · 2026-05-28
“이것도 학문 영역에서 완성에 젖어 있는 새끼들 기준으로 평가한 거 아니야?
그냥 작동돼서 유저가 아주 쉽게 클릭해 가지고 작동만 하면 끝나는 거 아니야?
그게 논문보다 가치 있는 거 아니냐?”
— 박씨, MCP 설계 중 즉흥 발언. 질문이 아니라 명제 선언이었다. 전문 읽기 →
구시대 — 아비트라지
Perplexity/LLM으로 리서치 → 남의 생각을 짜깁기 → 정보 중개상으로 콘텐츠 팔기. 정보 자체가 희소했던 시절의 모델 — 누구나 똑같이 리서치 가능해지면 이 마진은 사라진다.
신시대 — 퍼포먼스
AI와 나눈 대화 자체가 복제 불가능한 콘텐츠다. 대화를 반복할수록 실력이 늘고, 그 실력이 실제 공연·강의로 나갈 수 있는 퍼포먼스 자산이 된다.
대화한다 실력이 는다 무대에 설 수 있다
핵심: 텍스트·저작권이 무의미해지는 시대, 콘텐츠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다.
이 레포는 정보를 모으는 곳이 아니라 — 실력을 배양하는 훈련장이다.
“ChatGPT, Claude랑 매일 대화함 →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 나옴 →
근데 대화 끝나면 그냥 묻힘 → 다음 날 ‘그때 뭐라 했더라?’ 못 찾음 →
같은 질문 또 함 (시간 낭비)”
PROBLEM
AI랑 나눈 대화 = 나의 사고 과정 = 가장 가치 있는 데이터. 근데 다들 그냥 버린다. 노션, 옵시디언은 정리해야 해서 귀찮아서 안 하게 된다. ChatGPT 히스토리는 검색이 안 돼서 못 찾는다.
SOLUTION
이 시스템은 다르다. 그냥 던지면 된다.
정리할 필요도 없고, 태그 달 필요도 없고, 폴더 고민할 필요도 없다.
말하면 저장되고, 물어보면 찾아주고, 시키면 내 스타일로 만들어준다.
말한다
입구 10%
저장된다
AI 정리
쌓인다
0
패턴이
Why Engine
콘텐츠가
출구 10%
“말하면 쌓이고, 쌓이면 패턴이 되고, 패턴이 나를 만든다”
📱
폰 대화
🎬
APK 캡처
📦
JSONL
☁️
Git Push
NAME
Parksy Capture v11
PURPOSE
화면 캡처 + 로그 수집
INSTALL
Galaxy/Play Store 그냥 검색
PERMISSIONS
접근성 · 저장소 (필수)
OUTPUT
JSONL · /ParksyCapture/logs/
TARGET APPS
Claude · DeepSeek · Aider

0개 파일 · 4단계 파이프라인

원천
logs/ 0 session-logs/ 0 events/ 0
가공
processed/ 0 outputs/ 0
학습
finetune/ 0 rag/ 0
출력
webzine/ 0 vault/ 0
① 원천 ② 가공 ③ 학습 / ④ 출력

0장의 티켓 = 0번의 대화. 2025년 12월부터 오늘까지 하나도 안 버리고 다 쌓았다.

0
TOTAL LOGS · 2025.12 ~ 2026.06

* 세션 로그(0개)는 따로 session-logs/에 보관 · 각 막대 최대값 기준

원본 대화에서 추출한 0개 아티클 · 0개 세션 기록

events/ 디렉토리에 0개 이벤트 JSON 파일 보관

📱
APK 캡처
입력 게이트
자동 캡처 → JSONL 저장 → Push
📦
GitHub 저장소
저장 창고
0개 원본 → 가공 → 학습/검색
🌐
GitHub Pages
발행/시각화
webzine · 세션 로그 · 이 페이지
📱 폰 → APK 캡처 → GitHub 저장 → 🤖 AI 피드
└─ 🌐 GitHub Pages → webzine · 세션 로그 · APK 소개
핵심: 대화 로그는 쓰레기다. 사람이 다시 볼 가치가 없다.
에이전트(Claude Code, DeepSeek, Aider)가 먹이로 쓰라고 쌓는 거다.
“GitHub은 내 생각이 쌓이는 곳이고,
Tistory는 밖에서 긁어온 정보를 IT 튜토리얼로 가공하는 중간재 창고고,
네이버는 API도 HTML모드도 없어서 콘텐츠는 못 만들지만 사진 업로드 하나는 공짜로 편한 런타임이다”
🧠
메인 트랙
GitHub · parksy-logs
박씨 본인 생각 · 대화 로그
SSOT — 진짜 원본
📚
서브 트랙
Tistory · 21블로그
외부정보 스크랩 가공
중간재 — 임시 저장소
📔
재활용 트랙
네이버 · 업무수첩
터미널 스크린샷 · 에이전트 보고
공짜 런타임 — 사진첩 전용
네이버 트랙 최종 확정 (2026-07-15): 자동화 전면 포기, 전부 수동 운영. 로그인 자동화가 ncaptcha에 계속 막혀(3월/7월 재현) 카테고리 자동화까지 시도했으나 유지보수 비용이 수작업보다 커서 중단. PC에서 틀만 한 번 잡고 그 뒤론 손으로 관리. 전체 경위·개발이력은 네이버/INDEX.md 아카이브 → 참조.
2026-07-14 · 발행 파이프라인 실사용 테스트 — 발견된 버그 5건
BUG #1
제목 중복 렌더링
커버 + 본문 첫줄 둘 다 h1 출력
BUG #2
본문 발행 시 통째로 빈 글 (4건)
setContent 후 change 이벤트 누락
BUG #3
같은 줄 제목 붙은 블록 미변환
정규식 greedy .+ 가 본문까지 삼킴
BUG #4
제목(h2/h3)이 화면에서 안 보임
스킨 #article-view ID선택자가 승리
FIX ALL
verify_readability.py 신설 — Playwright로 대비·클릭 자동 검증, 로컬 통과 → 라이브 재검증까지 이중 통과 후에만 "완료"로 처리
핵심 교훈: “발행됐다”는 로그는 증거가 아니다.
Playwright가 직접 화면을 열어서 대비를 계산하고 버튼을 눌러봐야 진짜 완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