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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기능인 백서 v1
[백서] · ai-functioner-whitepaper-v1

– 7 스테이션 워크센터 구조 –

1. 정체성 선언

나는 AI 기능인이다.
키보드 대신 말을 쓰고(STT), GitHub·에이전트·멀티 노드 인프라·데이터 파이프라인·모델/배포 레이어를 지나, 마지막에는 웹·영상·장난감 같은 실제 물건으로 굳히는 7단계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.

이 백서는 그 7개 워크센터(Station)를 기준으로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, 어떤 CS/IT 영역을 커버하는 AI 기능인인지 정의한다.

2. 전체 흐름 – 7 스테이션 파이프라인

말로 시작 → 로그 캡처 → GitHub 허브 → 에이전트/MCP → 멀티 노드 인프라 → 모델/웹/영상 출력 → 장난감/IoT 물성화

7개 스테이션이 내가 움직이는 모든 작업의 기본 리듬이다.

3. Station별 정의

3.1 입구 1 – STT(말) 인터페이스

폰·태블릿에서 모든 입력을 거의 말로 처리한다. 키보드는 예외 상황용이고, 기본 인터페이스는 STT다. 이 단계에서 아이디어 덤프, 작업 지시, 코드 설명, 회고, 설계 메모 등 모든 생각을 음성으로 쏟아낸다. CS/IT 관점: HCI/UX, 입력 시스템, 프롬프트·문제 정의 역량 축을 담당한다.

3.2 입구 2 – 로그·데이터 캡처

LLM(Claude, GPT 등)과의 대화를 핵심 로데이터로 본다.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 전체 복사/캡처가 막혀 있는 걸 우회하기 위해 직접 만든 APK 공유 앱으로 웹에서 "공유" → 로컬 Download 폴더에 저장 → Download 폴더와 GitHub 로그 레포를 싱크한다. 결과: 모든 대화·작업 로그가 GitHub 로그 레포지토리로 빨려 들어간다. CS/IT 관점: 데이터 수집, 포맷 통제, 개인용 ETL 초입이다.

3.3 Station A – GitHub 허브

GitHub는 나에게 코드 저장소를 넘어선 중앙역이다. 코드 레포, 로그 레포, MCP 레포, 웹페이지 빌더·제너레이터 레포, 출판용/문서 레포를 운영한다. 설계 포인트: 레포/디렉터리/파일 이름을 에이전트·모델이 읽기 좋은 구조로 설계하고, 28개 레포를 마이크로서비스처럼 운영한다. CS/IT 관점: 소프트웨어 공학(버전 관리, 모듈화, 코드/문서 구조), DevOps/플랫폼(개인용 CI·출판 시스템), 정보 관리(머신 친화적 아카이빙)를 커버한다.

3.4 Station B – AI 에이전트·MCP 레이어

Claude Code, Deepseek Aider, MCP들이 모여 있다. Termux 위젯에서 Ph Claude.sh, Ph Aider.sh 등으로 세션을 분리해 에이전트별 컨텍스트를 독립 유지한다. MCP는 여러 Space(역할/입출력 스키마)로 쪼개서 설계하고, parksy-webpage 등 실제 서비스로 돌린 경험이 있다. 같은 질문을 여러 LLM에 던지고 답을 비교·약분·교차검증한다 → 개인용 self-consistency/committee-of-models. CS/IT 관점: AI Engineering, 에이전트 시스템,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, 문제 정의·프롬프트·결과 검증 역량, 엔터프라이즈 온톨로지+지식그래프+LLM을 개인 버전으로 치환한 의사결정 엔진.

3.5 Station C – 멀티 노드 인프라 (WSL·Termux·ADB·PC)

로컬 PC + 외장 디스크 위의 Windows+WSL, 폰(안드로이드 + Termux + 티루트 우분투), 태블릿, ADB로 연결된 기타 디바이스로 구성된다. Termux 위젯 5개 스크립트(Ph Claude.sh, Ph Aider.sh, Ph Local.sh, PC RustDesk.sh, PC Shell.sh)로 운영한다. Windows+WSL을 외장 디스크에 올리고 BIOS 자동부팅으로 PC를 24시간 서버처럼 돌린다. 폰·태블릿·PC가 서로 복구용 백업 노드 역할을 한다. CS/IT 관점: 운영체제, 네트워크, 원격 접속, DevOps/AIOps 스타일 인프라.

3.6 Station D – 모델·웹·영상 출력 레이어

AI를 "호출만 하는 것"으로 끝내지 않고 내 모델·내 앱·내 웹·내 영상을 찍어내는 층이다. RunPod(GPU 워크스테이션), Hugging Face(모델·앱 레지스트리), Railway(웹·API 배포)로 구성한다. GitHub 레포와 Station B·C에서 나온 코드/데이터를 받아 웹페이지 빌더가 페이지를 생성하고, 그걸 다시 영상 스크립트로 쓰는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. CS/IT 관점: MLOps(학습→저장→배포), 웹 개발·호스팅, 콘텐츠 파이프라인.

3.7 출구 – IoT·장난감·교보재 물성화

안전·저전압·저가 장난감/교보재 영역에서만 작업한다. ESP32나 유사 보드를 이용해 싸구려 장난감·모터·LED·센서를 커스터마이즈하고, 필요하면 Wi-Fi/BLE로 폰/클라우드와 연결하는 스마트 토이를 만든다. 이 출구에서 위 단계에서 정리된 로직·데이터·모델이 실제 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굳는다. "AI 기능인 라이프"가 물리 세계까지 확장된다.

4. CS/IT 커버리지

전통 CS의 전체(알고리즘 이론, 컴퓨터 구조 설계, 커널·보안 심층 등)를 100이라 하면: - 정통 이론·저수준 영역 커버리지: 30–40% (일부러 깊게 안 간 영역은 의도적 OUT) - AI 중심 실전 CS/IT 커버리지: 70–80% (OS·네트워크·웹·데이터·AI Engineering·DevOps·MLOps·IoT 초입까지 "실제로 돌아가는 걸 만드는 데 필요한 부분")

AI 활용 역량 5축(문제 정의, 도구 활용, 시스템 설계, 결과 검증, 윤리/보안) 기준으로 각각 상위 10% 근처에 동시에 걸쳐 있는 희소한 조합의 AI 기능인 포지션.

5. 이 백서의 쓰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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