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Tab S9 무인복구 실측 리포트 — PASS (2026-09-04)

> **결론: 태블릿(SM-X716N / gts9)에서 헬레나 레시피 무인복구 1회 실측 통과.**
> 원격 재부팅 → Tailscale 자동재연결 → Shizuku 부팅시작 → ADB 5900 재개방 → **제로 터치로 device 복귀.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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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1. 실측 조건
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대상 | Galaxy Tab S9 (SM-X716N, codename gts9) |
| Tailscale IP | `100.86.15.50` (tab-s9) |
| ADB 포트 | `5900` (5555=에뮬레이터 대역 금지 원칙 준수) |
| 전제 | Shizuku fork 13.7.0-thedjchi · Termux:Boot · 배터리 면제 · WRITE_SECURE_SETTINGS — 전부 선배포 |
| 방법 | `adb reboot` 후 손 안 대고 폴링 |

## 2. 타임라인 (2026-09-04)

```
10:59:14  실측 전 상태 캡처 (device, uptime 152577s)
10:59:25  adb reboot 전송 — 이후 물리적 개입 0
~11:02    tailnet offline (재부팅 중, 예상 구간)
~11:04~09 Tailscale 앱 자동 재연결 → active; direct (119.66.196.88)
11:09:50  ping ONLINE → adb connect 100.86.15.50:5900 → device
11:10     uptime=633s(신규 부팅) · service.adb.tcp.port=5900
          shizuku_server pid=23557 (재기동 확인)
```

대조군: S25 Ultra(100.103.250.45)는 실측 내내 ONLINE 유지 → WSL→Tailnet 경로 이상 없음 확인.

## 3. 무인복구 체인이 태블릿에서 작동한 이유

1. **Tailscale 안드로이드 앱 자동재연결** — 재부팅 후 별도 조작 없이 tailnet 복귀
2. **Shizuku fork "부팅 시 시작"** — shizuku_server 자동 기동
3. **Termux:Boot (`00-shizuku.sh` 토큰 + `adb-watchdog-v2.sh`)** — adbd/Shizuku/5900 이중 안전망
4. **TCP 모드 5900** — adbd 레벨로 5900 상시 대기

## 4. 함정/교훈 (이번 실측에서 확인)

- **복귀 소요 ~10분.** 폴링 시 `adb connect`가 죽은 호스트에 붙으면 기본 타임아웃으로 한 번에 ~2.5분 잡아먹음 → 폴링은 **ping으로 tailnet 복귀를 먼저 감지**한 뒤 `adb connect`를 도는 것이 정석.
- 태블릿도 동일한 "무인 = WiFi/네트워크 필수" 제약. 단, 태블릿은 거치형이라 폰보다 예측 가능.

## 5. 의미

- **레시피가 "태블릿 단말"에서도 산다 = 프랜차이즈 옵션 B(전용 태블릿 터미널)의 기술 게이트 통과.**
- 이제 이 골든 상태를 N=3 파일럿 태블릿(호야당 → 쿠시 → 고시 친구)에 복제할 수 있는 기준선 확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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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Co-Authored-By: dtslib (Claude) · 실측 실행 2026-09-04*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