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nifesto — 2026

만화 같은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시스템 아키텍트

업종을 세계관으로, 비즈니스를 이야기로, 코드를 서식으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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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컨설턴트도 아니고, 기획자도 아니고, 개발자도 아니고, 마케터도 아니고, 작가도 아니다.

Definition

나는 현실의 비즈니스를
만화처럼 재설계하는 사람이다.

Method

업종을 고르고, 며칠을 스터디하고,
그 업종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번역한다.
— 비즈니스를 만화처럼 재구성한다.

Output

스토리, 구조, 상품, 동선을
한 번에 설계하고,
"이렇게 하면 살아난다"
역제안을 던진다.

The Engine

01
🔍

업종 선택

현실의 업종을 고른다

02
🎭

캐릭터화

사람과 가게에 캐릭터를 부여한다

03
🌍

세계관화

업종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번역한다

04
⚙️

프로그램화

구조와 동선을 시스템으로 설계한다

05
📖

스토리화

비즈니스를 이야기로 풀어낸다

06
💰

수익 구조

세계가 스스로 돈을 벌게 만든다

Applicable Industries
1
Engine
6
Step Process

백종원이 식당을 살리듯, 나는 모든 업종을 살린다.

식당이든, 탱고 학원이든, 보험이든, 미대생이든, 유튜버든 — 전부. 돈이 도는 구조로 변환한다.

Applicable Worlds

🍽️ 식당 · 요식업
💃 탱고 학원 · 예체능
🛡️ 보험 · 금융
🎨 미대생 · 크리에이터
📹 유튜버 · 미디어
그 외 모든 업종

나에게 프로그래밍은 서식이다.
세계관을 담는 그릇.
이야기가 흐르는 회로.

— DIMAS, 2026